유료 투자 스터디 참여자 모집
신청자 0명에서 목표 모집 100% 달성
참가비 20만 원 오프라인 투자 스터디를 모집했습니다. 광고부터 랜딩페이지, 결제까지 전환 퍼널의 병목을 두 단계로 나누어 분석하고 개선했습니다.
- 목표 모집 100% 달성
- 0명 → 7명
- 광고 CTR (89% 증가)
- 0.9% → 1.7%
- 기간
- 2026.05 – 2026.06
- 역할
- Growth Manager · 기여도 100%
- 키워드
- 퍼널 분석 · Meta 광고 · A/B 테스트 · 랜딩페이지 · 전환 최적화
문제 배경
참가비 20만 원의 오프라인 투자 스터디 모집을 위해 메타 광고를 집행했지만 신청자는 0명이었습니다. CTR은 0.9%에 그쳤고, 클릭 이후에도 결제로 이어지는 전환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.
1차 — 유입 단계 개선
메시지 변경 전
0.9%
메시지 변경 후
1.7%
A/B 테스트로 검증한 소구 포인트를 반영한 결과입니다.
광고 소재가 타깃 고객의 구매 동기를 충분히 자극하지 못해 클릭률이 낮다고 가정하고, 광고 메시지 A/B 테스트로 소구 포인트를 찾았습니다.
- "직장인을 위한 실전 투자 모임" — CTR 1.8%
- "전문가와 함께하는 실전 투자 모임" — CTR 1.9%
- 타깃 고객이 "프리미엄 투자 커뮤니티", "애널리스트의 직접 피드백" 메시지에 높은 반응을 보인다는 점을 확인
-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"애널리스트가 내 종목을 함께 분석해주는 투자 모임"으로 포지셔닝 변경
- 성과 — CTR 0.9% → 1.7% (약 89% 증가), 광고만으로 신청자 3명 확보
2차 — 전환 단계 개선
광고 개선으로 신청자는 발생했지만 목표 인원 7명에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. 분석 결과 유입 이후 곧바로 이어지는 결제 단계에서 추가 이탈이 발생한다고 판단했습니다.
광고 클릭 후 바로 결제로 연결되는 동선 때문에 고객이 구매를 결정하는 데 필요한 신뢰를 충분히 형성하지 못했다고 재가설을 세웠습니다.
- 기존 퍼널: 광고 클릭 → 스마트스토어(결제)
- 개선 퍼널: 광고 클릭 → 랜딩페이지(신뢰 형성) → 스마트스토어(결제)
- 랜딩페이지에 스터디 소개, 운영 목적, 커리큘럼, 전문가 소개 등 구매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배치
- 성과 — 랜딩페이지 도입 후 추가 신청자 4명 확보, 최종 목표 인원 7명 모집 달성
배운 것
같은 "전환이 안 된다"는 문제도 유입 단계와 전환 단계에서 원인이 달랐습니다. 퍼널을 나누어 각 구간을 따로 측정하지 않았다면 광고만 계속 손보다 끝났을 것입니다.